이사장인사말

 


2018 신년사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어느덧 새로운 무술년(戊戌年)이 밝았습니다.

지난 모든 것은 아름다움과 기쁨이 충만한 추억으로 남기고

새해,

새아침,

새 빛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고 더욱더 많은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국가적으로도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하고, 우리 한국사진작가협회는 도약의 해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의욕적으로 출범한 28대 집행부도 벌써 일 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성원에 힘입어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가 갖고 있는 생각의 차이들은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합치점을 찾아가는,

인내와 현명한 소통의 지혜를 갖기를 희망합니다.

 

이제 우리는 사진인의 위상을 높이고 협회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창조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올해는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특별사진전을 필두로 하여 D.D.P(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대한민국사진대전을 비롯한

매머드급 사진행사로 협회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예정입니다.

또한 우리 협회의 숙원사업인 전시공간과 자료보관 및 원고의 보전에 대한 대책과 저작권의 올바른 이해에 대해서도

공약실천위원회를 통하여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우리가 해내야할 많은 일들이 산재해 있고 이루어야할 소망들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여러분!

홈페이지 개선작업도 마무리 되어 협회 본부와 지회 지부간에 행정수고도 절감되는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또한 회원 여러분들이 자신의 회비납부 여부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성경말씀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만들어가는 홈페이지가 되길 바랍니다.

저희 집행부는 항상 회원님들이 원하고 필요한 곳에 함께 있을 것을 약속드리며, 새해에는 건강과 행운이 회원님들 가정에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81

무술년(戊戌年) 정초(正初)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조 건 수